에메랄드빛 바다와 화려한 무대가 공존하는 도시, 파타야. 이 3박 4일은 산호섬의 투명한 물결에서 시작해 캬바레의 눈부신 조명, 거대한 열대 정원과 바닷가 목조 사원으로 이어지는, 바다와 문화가 어우러진 이야기입니다.

여행의 중심에는 산호섬, 꼬란이 있습니다. 스피드보트로 닿은 흰 모래 해변에서 패러세일링과 바나나보트로 짜릿함을 더하고, 투명한 바닷속을 들여다보며 한낮의 여유를 만끽합니다. 점심은 갓 잡은 해산물로 채웁니다.

해가 지면 파타야는 또 다른 얼굴을 드러냅니다. 화려한 의상과 무대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알카자 캬바레 쇼가 밤을 수놓고, 활기 넘치는 해변 거리가 여행자의 발걸음을 붙잡습니다.

다음 날엔 프랑스식 정원이 펼쳐진 농눅 트로피컬 가든에서 전통 공연을 감상하고, 바닷가에 우뚝 솟은 진리의 성을 만납니다. 못 하나 없이 목재로만 조각한 이 경이로운 건축물은 파타야 여행의 잊지 못할 마침표가 됩니다.
해변 리조트에서의 3박과 한국어 가이드 동행으로 더욱 편안한 파타야. 바다와 쇼, 정원이 어우러진 이 이야기를 지금 예약으로 시작하세요.
✨ 한눈에 보는 여행 포인트
- 산호섬 해양 액티비티 & 흰 모래 해변
- 세계적인 알카자 캬바레 쇼
- 농눅 트로피컬 가든 & 문화 공연
- 목조 걸작, 진리의 성
- 해변 리조트 3박 · 한국어 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