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낀 산자락에 황금 사원이 깃든 란나 왕국의 고도, 치앙마이. 이 3박 4일은 등불 빛나는 야시장에서 시작해 산 위의 도이수텝, 고즈넉한 올드시티 사원, 그리고 정글 속 코끼리와의 교감으로 이어지는 북부 태국의 잔잔한 이야기입니다.

첫날 저녁, 등불이 일렁이는 나이트 바자가 여행자를 맞이합니다. 수공예품과 길거리 음식이 가득한 골목을 거닐며 북부의 따뜻한 활기를 느낍니다.

이튿날엔 치앙마이를 굽어보는 도이수텝 사원에 오릅니다. 황금 체디가 햇살에 빛나고 산 아래 도시가 한눈에 펼쳐지며, 오후엔 왓체디루앙 등 올드시티의 고찰을 거닐며 란나의 역사를 음미합니다.

여행의 백미는 정글 속 윤리적 코끼리 보호소입니다. 코끼리에게 먹이를 주고 함께 진흙 목욕과 강가 산책을 즐기며, 동물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하루를 보냅니다.
란나 양식 부티크 호텔 3박과 한국어 가이드가 함께하는 치앙마이. 북부의 고즈넉한 정취가 담긴 이 이야기를 지금 예약으로 만나보세요.
✨ 한눈에 보는 여행 포인트
- 산 위의 황금 사원 도이수텝
- 왓체디루앙 등 올드시티 고찰
- 윤리적 코끼리 보호소 체험
- 치앙마이 나이트 바자
- 란나 부티크 호텔 3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