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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껍질은 직원이 깝니다

미케비치 미쉐린 씨푸드 디너 · 호텔 왕복 픽업

장갑 낀 손이 테이블 옆으로 다가와 타이거프론 껍질을 벗겨 접시에 올려 줍니다. 소금계란 크랩도, 칠리크랩도 마찬가지. 옷에 튈까 신경 쓰는 대신 맛에만 집중하는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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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대행해산물미쉐린 셀렉티드약 2시간 30분픽업

하이라이트

  • 껍질은 직원이, 당신은 포크만
  • 2026 미쉐린 가이드 등재
  • 숙소 앞 픽업부터 배웅까지
  • 흰옷 입고 가도 되는 해산물

다이닝 정보

다이닝 정보
식사 유형
예약대행
요리 종류
해산물
미쉐린
미쉐린 셀렉티드
식이 대응
돼지고기 제외덜 맵게
메뉴 구성
세트(코스)
좌석
실내(에어컨)
포함 음식
타이거프론 갈릭버터 구이, 소금계란 크랩, 모닝글로리 마늘볶음, 해산물 볶음밥
포함 음료
웰컴드링크
예약
필수(날짜확정)
드레스코드
없음
유효기간
예약한 날짜에만 유효합니다
안내 언어
태국어 안내문 · 영어 응대
운영 안내
라스트오더 22:30. 픽업은 미케비치·시내 호텔 기준.

갈릭버터 위에서 지글거리는 큼직한 타이거프론이 테이블에 놓입니다. 손을 뻗으려는 순간, 장갑을 낀 직원이 먼저 다가와 껍질을 벗기기 시작합니다. 살만 발라낸 새우가 접시에 차곡차곡 쌓이고, 당신은 포크만 들면 됩니다.

다낭 사람들이 손님을 데려가는 집으로 이곳을 꼽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소금계란 크랩, 싱가포르 칠리크랩처럼 손이 많이 가는 메뉴도 전부 손질해 내어 줍니다. 흰옷을 입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대나무와 등나무로 짜인 실내는 베트남 시골집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합니다. 등불이 하나씩 켜지는 저녁,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그림이 됩니다. 2026 미쉐린 가이드가 이 집을 실었습니다.

저녁이면 현지 손님으로 꽉 차는 곳이라 자리는 저희가 미리 잡아 둡니다. 숙소 앞으로 차가 오고, 식사가 끝나면 다시 데려다 드립니다. 오늘 저녁만큼은 예약도 이동도 잊으셔도 됩니다.

포함 사항 / 불포함 사항

식사음료웰컴 드링크세금·봉사료호텔 픽업·샌딩가이드/기사 팁
  • 씨푸드 세트 (타이거프론·크랩·볶음밥 등)
  • 웰컴드링크 1잔
  • 새우·크랩 손질 서비스
  • 숙소 왕복 픽업
  • 레스토랑 사전 예약
  • 세금·봉사료
  • 주류·추가 음료
  • 세트 외 추가 메뉴
  • 직원 팁
  • 여행자 보험

미팅·집결 안내

만나는 장소
숙소 로비 (미케비치·다낭 시내)
미팅 시간
17:30~18:00 (예약 시 확정)

기사님이 로비에서 이름표를 들고 기다립니다. 식당에서 바로 만나셔도 됩니다.

취소 규정

현지 액티비티 상품으로 예약 확정 후 취소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출발 3일 전까지무료 취소
    2~1일 전50%
    당일·노쇼100%
  • 기상 악화 등 현지 운영사 사정으로 일정·항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중요 안내

해산물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예약할 때 꼭 알려주세요 — 메뉴를 바꿔 드립니다. 세트에 없는 메뉴를 더 시키시면 그 자리에서 계산하시면 됩니다. 픽업 차량은 인원에 맞춰 배차되며, 미케비치·시내를 벗어난 숙소는 추가 요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최저가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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