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가 나올 때마다 셰프가 설명을 붙입니다 — 이 발효액은 몇 달을 묵혔고, 이 허브는 어느 밭에서 아침에 왔고, 왜 이 조합이 중부 사람들의 기억과 닿아 있는지. 그 설명이 영어로만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는 코스를 미리 받아 접시별 설명을 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손에 종이 한 장을 들고 앉으면, 셰프의 이야기와 눈앞의 접시가 처음부터 이어집니다.
Nén은 2017년 문을 연 베트남 현대 파인다이닝입니다. 중부의 제철 재료와 전통 발효·조리법을 코스로 재구성하고, 자체 재배와 지속가능한 조달로 미쉐린 그린스타를 받았습니다. 좌석이 적고 사전 예약제라 여행 일정에 끼워 넣기가 쉽지 않은 곳입니다 — 자리는 저희가 잡습니다.
코스는 두 시간 반에서 세 시간. 다낭에서의 하루를 여기서 닫는 일정으로 잡아 두세요.